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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7

[위키] 모스크(Mosque), 이슬람 건축에 대해서 알아보자 모스크(Mosque) 이슬람 종교 건축의 대명사로, 돔과 미나렛이라고 부르는 첨탑이 특징적이다. 모스크의 용도는 무슬림들의 기도를 위한 장소이다. 건물 내부는 공개된 형태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많은 참배자들이 동시에 기도를 하기 위함이다. 또한 특징이 모스크 안에는 씻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참배객들은 손과 발 그리고 이마를 씻는 일종의 세정의식을 한 뒤에 모스크로 들어가게 된다.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돔을 만들고 벽이 없는 기둥으로 넓은 공간을 만들기도 한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한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내부에는 성상이나 조각등이 없이, 기하학적 문양 등으로 장식된다. 성지 메카 방향에는 미흐라브가 있다. 미흐라브 방향으로 기도를 한다. 또한 미흐라브 옆에는 이맘의 기도가 이루어지는 장소인 .. 2023. 5. 22.
[위키] 피스타크(Pishtaq), 이슬람 건축에 대해서 알아보자 피스타크(Pishtaq) 건물로 안쪽으로 들어가는 거대한 입구의 사각형 프레임을 피스타크(Pishtaq)라고 부른다. 보통 피스타크 안쪽은 아치형 공간이 있고, 그 안쪽으로 난 문을 통해서 안뜰과 연결되어 있다. 통과할 수 없는 것은 일반적으로 이완이라고 부른다. 피스타크는 전체 건물보다 더 크고 화려하게 만들어진다. 샤크리스얍즈의 아크사라이의 피스타크는 현존하는 부분의 높이가 38m인데, 원래 70m에 달했을 것으로 말해진다. 폭은 50m 안쪽의 공간은 22m이다. 피스타크의 정면 벽면은 다양한 기하학적 문양, 캘리그라피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된다. 부하라의 압둘라지즈칸 마드라사의 피스타크는 무카르나스 장식이 특히 아름답다. [세계위키] 이슬람 건축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즈베키스탄의 이슬람 건축 요소들.. 2023. 5. 21.
[위키] 미흐라브(Mihrab), 이슬람 건축을 알아보자 미흐라브(Mihrab) 모든 모스크(메카의 알하람 모스크는 없다)는 메카 방향으로 미흐라브를 설치한다. 이슬람 신도들은 모스크에서 메카의 방향으로 기도를 올리기 때문에 미흐라브의 위치는 기도의 방향을 알려주는 상징과도 같다. 미흐라브는 우마이야 칼리프조의 알 왈리드 이븐 압드 알 말릭(705-715)이 메디나에 있는 예언자의 모스크를 개조할 때, 메카를 향한 틈을 만들도록 지시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미흐라브는 보통 작은 벽감 모양으로 초기에는 그렇게 화려하지 않은 편이었다. 하지만 후대로 갈 수록 무척 화려하게 장식하는 경우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화려한 모자이크나 채색이 가미되기도 한다. 미흐라브의 상부는 무카르나스로 장식된 경우가 많다. 우즈베키스탄에서 미흐라브는 서쪽에 위치하는데, 정확히 메카 방향.. 2023. 5. 21.
[위키] 무카르나스(Muqarnas), 이슬람 건축을 알아보자 무카르나스(Muqarnas) 이슬람 건축의 화려함을 담당하는 하나의 외장 장식으로 종유석 동굴모양, 벌집모양 등으로 말해진다. 11세기 이란에서 기원했다고 하나 정확하지는 않다. 어원도 명확하지 않다. 그리스어 장식적인 조형인 korōnis, 복잡한 작업을 의미하는 아랍어 단어 qarnasi 등에 대한 추측이 있다. 무카르나스의 기원에 대해서는 모하메드가 코란을 받은 종유석 동굴을 형상화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전해지는 이야기이다. 무카르나스는 회반죽이나 세라믹 등으로 만든다. 무카르나스가 적용되는 곳은 돔이나 이완의 안쪽 상부, 코니스, 스퀀치, 아치 등 다양한 곳에 적용된다. 거의 이슬람 건축의 상징과도 같다. 무카르나스 장식은 이슬람 건축의 확산과 함께 이슬람 문화권 전역에 퍼졌다. 지금은 지역.. 2023. 5. 21.
[세계위키] 영묘(Mausoleum, 마우솔레움), 이슬람 건축 영묘(Mausoleum, 마우솔레움) 인도의 타지마할과 같이 이슬람 영묘라고 하면 떠오르는 몇몇 거대한 건축물들이 있다. 이러한 영묘건축은 참으로 묘한 것이다.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는 장례는 간소하게 할 것, 그리고 영묘를 화려하게 짓지 못하도록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슬람의 통치자와 권력자들은 점차 화려한 영묘를 건축했고, 영묘 건축은 양식을 갖춰갔다. 영묘 건축의 가장 이른 건물은 부하라의 이스마일 영묘를 꼽을 수 있다. 이는 9세기경 사마니드 왕조의 왕실 영묘이다. 건물은 크지 않지만 벽돌의 조각이 다양하고 화려하다. 특징적인 것은 사각형 체부 위로 짧은 실린더를 지나 돔이 놓이는 것이다. 이 건물의 기원은 조로아스터교의 불의 집으로 본다. 이러한 기본 형태는 후대로 이어졌다. 14세.. 2023. 5. 19.
[세계위키] 마드라사 (Madrasa, 신학교), 이슬람 건축 마드라사(Madrasa) 마드라사의 원래 역할은 '학교'이지만, 현재로서는 신학교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다. 현재 기능을 하고 있는 마드라사들은 이맘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과 같이 신학에 포커스가 맞춰진 곳이 많다. 마드라사에서 가르쳤던 학문 과거 마드라사에서는 신학 뿐 아니라, 철학, 논리학, 지리학, 천문학 수학, 시, 아라비아어, 페르시아어, 법, 의학, 약학을 가르쳤다. 마드라사 건축 형태 초기 이슬람기에는 모스크나 일반 건축에서 교육이 이루어졌지만, 점차 마드라사라고 불리는 건물의 형태가 갖추어졌다. 일반적인 형태는 중앙에 안뜰을 두고 주변으로 사각형으로 둘러싼 건물이 들어선다. 네 방향의 중앙에는 이완을 갖춘 피스타크가 있다. 이 장소와 사각형의 네 모서리 부분의 공간은 교실로 활용된 경우가 많.. 2023. 5. 18.
[여행위키] 우르그 마드라사(Ulugh Beg madrasa),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티무르의 손자이자 천문학자 왕으로 유명한 우르그벡이 만든 마드라사이다. 우르그벡은 사마르칸트와 기즈두반 그리고 부하라에 3개의 마드라사를 지었다. 마드라사가 지어졌던 1420년 부하라는 칭기즈칸으로부터 파괴를 겪고 복원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기에, 우르그벡 마드라사의 건설은 부하라 재건의 상징과도 같았다. 우르그벡 마드라사는 일반적인 마드라사와 같이 중정과 그리고 2층 방들로 둘러싸인 사각형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완은 북쪽과 남쪽으로 두 개소만 있다. 30개소 이상의 학생 기숙사가 있다. 한 방에 두 명이 사용했으니 마드라사에는 100명 이하의 학생을 수용했을 듯 하다. 입구의 한 편에는 캘리그라피 박물관이 만들어져 있다. 무하마드가 사람과 동물을 그리지 못하게 하여 글자와 문양을 이용한 예술.. 2023.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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