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타슈켄트4 [여행위키] 우즈베키스탄 국립 역사박물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타슈켄트에서 가장 큰 박물관을 꼽자면 우즈베키스탄 국립 역사박물관(Oʻzbekiston tarixi davlat muzeyi)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박물관은 1876년에 건립되었다. 이는 우즈벡 뿐 아니라 중앙아시아에서도 가장 오래된 박물관으로 꼽힌다. 박물관은 오래된 역사를 가진 만큼 과거에 투르키스탄 국립박물관, 레닌 박물관 등의 이름을 갖고 있었다. 박물관에 대한 설명에는 약 25만개의 전시물이 있다고 한다. 박물관 전시품에는 AR이니 VR과 같은 전시가 부분적으로 적용되고는 있지만, 박물관의 전시 자체가 박물관에 가야 할 것과 같이 대부분은 낡은 모습이다. 박물관 전시의 시작은 자연과학에서 시작한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아주 일반적인 시작이다. 조금 안타깝다. 없는게 나을 뻔... .. 2023. 4. 28. [여행위키] 초르수 시장(Chorsu Bazaar),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타슈켄트의 구도시, 도시의 약간 북서쪽 편에 위치한 초르수 시장이다. 한국사람들은 발음이 비슷하여 철수 시장이라고 부르는데, 이게 또 통한다. 초르수 시장의 상징은 거대한 돔형 시장이다. 사진과 같이 거대한 돔이 있고, 안에는 많은 상점들이 모여있다. 이러한 형태는 과거 실크로드 시대에서 부터 계속된 것이다. 사마르칸트나 부하라 등의 역사도시에 가 보면 초르수라는 유적?지가 있는데, 주로 이렇게 돔형 건물이 놓였다. 사실 초르수라는 의미는 정확하게 교차로라는 뜻이다. 교차로에서 장이 들어서고 그 곳에 돔형 시장 건물을 지은 것이다. 시장 내는 사진과 같이 나름 정돈이 되어 있다. 거대한 돔형 공간을 구획하여 어떤 곳에서는 고기를 어떤 곳에서는 유제품을 팔고 있다. 시장이 큰 만큼 상점들이 다루는 품목들이.. 2023. 4. 28. [여행위키]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타슈켄트의 한 가운데에 눈에 띄는 돔형 건물이 있다. 비로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Temuriylar tarixi davlat muzeyi)이다. 이 박물관은 1996년, 독립으로부터 약 5년 뒤에 건립되었다. 큰 원형 건물이며 중앙에 초록색 거대한 돔이 특징적이다. 돔의 모양은 사마르칸트에 있는 구르 에미르(티무르 영묘)의 건축 디자인에서 가져왔다. 건물의 주변으로는 아래와 같이 화려한 문들이 둘러쳐져 있다. 문은 장식용으로 실제로는 닫혀있다. 입구는 아래쪽으로 가면 있다. 입장료는 2023년 현재 외국인 25,000숨이며, 사진 촬영비 20,000숨은 별도로 지불해야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박물관을 들어서면 거대한 홀에 접할 수 있다. 천정은 매우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늬가 그려져있다. 마치 레.. 2023. 4. 27. [세계여행/우즈벡] 타슈켄트(Tashkent)에서 꼭 가봐야 할 곳?! 타슈켄트(Tashkent)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이다. 튀르크어로 돌의 도시라는 뜻이다. 천년의 역사를 가진 실크로드의 고대 오아시스 도시 중 하나이지만, 역사적으로 사마르칸트나 부하라에 비해서는 작은 도시였다. 그럼에도 지금은 우즈베키스탄 최대의 도시로 성장했다. 다른 관광도시들에 비해 역사적인 건물은 적지만 볼 만한 관광지가 포진되어 있다. 타슈켄트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순위) 아주 개인적인 관점에서 매기는 순위이지만, 타슈켄트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리스트를 소개한다. 1) 하자티 이맘 광장(Hazrati Imom majmuasi): 타슈켄트 구시가지에 위치한 역사적 장소이다. 우즈베키스탄 무슬림에게 중요한 종교적 중심지로 여겨진다. 무엇보다 유명한 것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말.. 2023. 4. 19. 이전 1 다음 반응형